
[뉴스핌=이연춘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수원점 식품관의 전면 리뉴얼을 단행, 6일 그랜드 오픈을 한다.
이번 수원점 식품관은 지난해 10월 오픈한 명품관 식품관 고메이 494의 성공과 노하우가 집약된 수원 최초의 프리미엄 식품관이다.
무엇보다 ‘서울 맛 집 집결지’인 명품관 식품관 ‘고메이 494’의 맛 집들이 대거 입점하면서, 경기도 권 백화점 식품관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회사측은 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