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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증권가] KDB대우증권, 인종·국경 초월한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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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한기진 기자] KDB대우증권(사장 김기범)의 사회공헌활동은 국경과 국적을 초월해 펼쳐지고 있다.

2011년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 트랙터 및 부속기계 기증과 사용 및 관리방법을 전수한 데 이어 2012년에는 세계식량기구(WFP)와 함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교육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KDB대우증권 학교를 만들었다. 또한, 올해 10월에는 해당 학교를 방문하여 급식을 후원했다.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국제결혼으로 한국에 건너온 이주여성들에게 가장 힘든 것이 언어와 요리라는 설문 조사를 듣고 자국어(베트남어 외 6개국어, 총 7개국어)로 간단한 한국요리 방법이 표기된 달력을 제작하여 배포했다.

한국요리 달력에 대한 이주 여성들의 반응은 뜨거웠고, 이에 힘입어 다문화 가정과 한국 거주 외국인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자 한걸음 더 나아간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한국요리’ 책자를 9개 국어로 발간해 다문화 가정에 무료로 10만부를 배포했다.

한국요리 책자에 대한 급증하는 수요 뿐 아니라 책을 더 알리고자 하는 바램으로 2012년에는 해당 책을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를 비롯한 총 10개 국어로 상업 출판했고, 판매에 따른 수익 전액을 다문화 가정 지원 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또한,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위한 교육 지원 또한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국말이 서툰 엄마가 모국어를 아이에게 가르치는데 한계가 있어 이를 돕고자 ‘엄마와 자녀를 위한 이중언어 교재’를 개발했다. 

또한,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지속적인 이중언어 학습을 장려하는 취지로 2011년부터 매년 11월 ‘엄마 아빠 나라말 경연대회’를 통해 수상 어린이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올해 11월 23일에 제3회 대회가 과천 KDB대우증권 연수원에서 열렸다. 이 뿐만 아니라 매년 5월에는 다문화 가정 아동을 위한 ‘한마음 어린이 그림글짓기대회'도 실시하고 있다.

이런 적극적인 다문화지원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KDB대우증권은 2012년 9월 ‘2012 전국 다문화가족지원 네트워크 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

KDB대우증권은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와 그 가족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원을 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다문화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고자 일반인 대상의 다문화 인식개선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해 8월 초부터 연말까지 KBS 1TV의 '빨간자전거'라는 애니메이션의 매주 금요일 방송분(총 21편)을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내용으로 제작 지원했다. 

KDB대우증권은 CSR추진단을 만드는 등 사회공헌활동이 조직적이고 지속적이다.

임직원이 매월 자신의 급여 일부를 자동으로 기부하게 되는 ‘사랑의 온도계’라는 기부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2800여명의 직원이 월 평균 4400만원 이상을 모아 저소득 청소년 교육단체 18곳, 다문화가정 관련단체 8곳, 보육시설 및 장애인보호단체 등 26곳, 총 52의 단체를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중이다.

KDB대우증권측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가장 절실한 곳을 선정해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공헌 활동을 전개하는 것을 기본방향으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KDB대우증권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 농기계 및 식량을 기증하는 다양한 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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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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