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 유명 비비크림에서 형광 물질이 포함됐다.
3일 온라인 게시판에는 '비비크림에 형광물질이 들어있다. 형광 비비의 실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게시자는 "2011년 클럽에 가기 전 비비크림을 바르고 갔다. 그런데 눈, 코,입을 제외한 얼굴 전체에서 푸른색의 형광빛이 났다"고 밝혔다.
이어 "친구와 클렌징 제품으로 얼굴을 닦았으나 푸른 빛은 사라지지 않았고 오히려 자신을 닦아주던 친구 손에까지 푸른 형광물질이 묻어났다"고 덧붙였다.
게시자는 형광물질을 구분하는 랜턴 제품을 구입해 그날 얼굴에 발랐던 화장품을 팔에 하나씩 발라 테스트했다. 그 결과 A업체의 비비크림을 바르고 랜턴을 비췄을 때 그 부분만 파랗게 변해있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