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닥 새내기주 현대공업이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4일 오전 9시 8분 현재 현대공업은 시초가 대비 3.95% 오른 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 7500원 대비 18% 오른 8850에 형성됐다.
자동차 내장재 제조업체 현대공업은 현대차 협력사로 지난해 1072억원의 매출과 9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올 상반기에는 각각 800억원 매출액과 70억원의 영업익을 나타냈다.
공모자금은 울산 신공장 조성과 중국 공장 설립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