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농협한삼인(대표이사 박명진)이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진흥원이 지정하는 ‘우수 프랜차이즈 기업’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농협한삼인은 소상공인진흥원이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가맹본부, 가맹점, 계약, 시스템, 관계 특성 및 성과 등 6개 항목에 대해 실시한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70점 이상)를 받아 우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농협한삼인은 가맹점 창업자금 지원을 받게 된다.
박명진 농협한삼인 대표이사는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멈추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가맹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성심성의껏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