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오로라공주' 서하준이 전소민에게 치료를 마치면 청혼하겠다고 알렸다.
2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132회에서 설설희(서하준)는 오로라(전소민)의 설득에 암치료를 하기로 결심했다.
꽃다발을 들고 온 설설희를 보고 오로라는 "정말 예쁘다"며 좋아했다.
이어 오로라는 설설희에게 항암 효과가 있다는 버섯차를 권했다. 그는 "치료에 전념하는 게 좋겠다"고 설설희에 청했다.
결혼보다 치료가 우선이라고 말하는 오로라에 설설희는 "꼭 건강해지겠다. 건강해지면 로라 씨에게 꼭 청혼하겠다"고 말했다.
오로라는 "그 희망으로 살겠다. 건강해질 때 까지 기다릴 것"이라며 약속했다.
한편, 오로라와 이혼한 오창석이 그녀와 재결합을 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모님의 반대에도 설설희와 오로라가 재결합 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MBC '오로라공주 ' 132회 시청률은 17.7%(전국기준, 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