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홍콩의 휴대폰 박물관 택시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홍콩의 휴대폰 박물관 택시'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운전석에는 스마트폰 다양한 종류의 휴대폰이 붙어 있다. 과거에 유행한 휴대폰부터 최신 휴대폰까지 수도 15대가 넘는다.
홍콩의 휴대폰 박물관 택시를 접한 네티즌들은 "홍콩의 휴대폰 박물관 택시, 무슨 일을 하시길래" "홍콩의 휴대폰 박물관 택시, 전화비 엄청 나오겠다" "홍콩의 휴대폰 박물관 택시, 종류도 다양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