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한국은행은 11월중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기관 6개사를 26일 다음과 같이 선정해 발표했다.
ㅇ 은행(2개사) : 도이치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은행
ㅇ 증권(4개사) : 대신증권,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우리투자증권
* 가나다順
11월 정례모집은 11월 29일(금)에 실시할 예정이며 우수 대상기관은 동 정례모집에서 모집II(우선모집)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정례모집 대상 종목 및 규모는 금융시장 상황과 시장 수요 등을 감안하여 정례모집 전일(28일) 오후 4시 반에 공고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