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김우빈의 '류크설' 패러디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인기다.
25일 SBS 티브이잡스 홈페이지에는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과 일본 애니메이션 '데스노트'를 짜깁기해 만든 '상속자들 데스노트 버전'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최영도(김우빈)는 김탄(이민호)과 차은상(박신혜)에게 복수를 하며 데스노트 속 류크와 완벽한 닮은꼴로 등장하며 눈길을 모았다.
특히 "너 류크 닮은 것 알고 있니?"라는 자막으로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최영도의 "무슨 그런 흉한 걸 물어"라는 대답을 덧붙여 재차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상속자들 김우빈 류크설 패러디를 본 네티즌들은 "김우빈 류크설 패러디, 너무하네. 상속자들 15회 빨리 보고싶다" "근데 닮긴 닮았다. 상속자들 15회 본방사수" "무슨 그런 흉한 걸 물어! 빵 터졌어"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