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정상제이엘에스가 보통주 1주당 400원 이상을 현금 배당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2일 종가기준 6.93% 수준이다.
대표적인 배당주 KT의 배당 수익률이 5.76%인 점을 감안했을 때 높은 수치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정상JLS의 시가배당율은 2009년 3.61%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해에는 7.99%에 달했다.
박상하 정상JLS 대표는 “정상제이엘에스는 27년간 명실공히 국내외 대표 교육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지난 7월 세계적인 도서 유통회사 IPG사와의 전 세계 대상 총판 계약을 계기로 종합교육기업을 넘어 세계적인 교육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성장 동력을 구축했으며 지속적으로 국내를 비롯 해외 시장으로의 안정적인 확장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