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KB투자증권은 리드코프가 수익성 가시화에 저평가 상태를 탈피 중이라고 평가했다.
강태신 KB투자증권 선임연구원은 25일 "리드코프는 소액 신용대출 취급업체로 영업익 비중 95.6%가 소비자금융이다"며 "이자율 38% 근방 고객이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강 선임연구원은 "올 3분기 누적 매출액은 2024억원으로 전년비 6.3% 늘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24.2% 증가했다"며 "지속적 비용 절감 및 M&A 등에 외형 성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KB투자증권은 성장이 지속되는 리드코프가 올해 PER기준 5.5배 수준으로 저평가됐다고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