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한국거래소는 22일 나라케이아이씨에 대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나라케이아이씨는 지난해 7월20일 이뤄진 금전대여 결정을 이날 지연공시했다.
거래소는 "추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여부 등 구체적인 결과가 확정되는 대로 재공시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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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케이아이씨는 지난해 7월20일 이뤄진 금전대여 결정을 이날 지연공시했다.
거래소는 "추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여부 등 구체적인 결과가 확정되는 대로 재공시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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