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파크 하얏트 부산의 캐주얼 레스토랑 리빙룸은 미슐랭 스타 셰프 ‘미켈리노 죠이아’를 초청해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 프로모션을 오는 30일까지 선보인다.
31층에 위치한 리빙룸은 파스타 단품 요리와 런치 세트, 디너 특선 메뉴, 선데이 브런치, 쿠킹 클래스 등 미슐랭 스타 셰프 미켈리노 죠이아가 선보이는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29일 저녁 7시에는 셰프 미켈리노 죠이아와 스테파노 디 살보 총주방장이 함께 마련한 이탈리안 정통 요리의 향연 ‘미슐랭 스타 셰프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총 5코스의 특선 메뉴와 3 가지 최고급 와인이 함께하는 이번 갈라 디너는 세금 포함 1인 16만원에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