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이 올 겨울 본격적인 한파를 대비해 보온시트와 문풍지를 출시한다.
오는 25일 오전 7시 15분부터 60분간 CJ오쇼핑을 통해 ‘겨울철 추위 Stopper 특별패키지’로 선보이는 ‘보온시트·문풍지’는 락앤락의 공인된 품질력을 적용, 예년보다 혹독한 추위가 예상되는 올 겨울 난방비 걱정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락앤락의 ‘보온시트’는 균일하지 못한 얇은 면으로 이루어진 기존의 보온시트에 비해 4mm 두께의 균일한 3겹 구조로 보온성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고밀도 PU 소재로 이뤄진 ‘우레탄 문풍지’ 역시 탁월한 보온효과 및 열전도 차단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겨울철 난방비 절약에 그만이다. 더불어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황사 등 먼지와 벌레 차단과 소음방지에도 효과적인 제품이다.
락앤락 국내영업2부문 김광태 전무는 “올 겨울 추위가 예년보다 매섭고 이르게 찾아올 거라는 기상청의 예보가 발표된 가운데, 각 가정이 난방준비에 한창인 시기이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락앤락의 믿을 수 있는 품질이 돋보이는 보온시트와 문풍지를 특별한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보다 알뜰하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