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는 오는 22일 신선한 토마토 두 장이 포함된 ‘더블 토마토 베이컨 디럭스’와 ‘더블 토마토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출시하고 오는 12월 25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더블 토마토 베이컨 디럭스는 100% 호주/뉴질랜드산 순쇠고기 패티 2장 사이에 바삭하게 구워진 베이컨과 부드러운 치즈, 스윗칠리 소스가 싱싱한 토마토 두 장과 환상적으로 어우러져 신선함과 햄버거 본연의 풍부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더블 토마토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100% 통닭가슴살에 매콤한 시즈닝을 입혀 아삭한 양상추, 두툼한 토마토 두 장과 함께 토마토 특유의 신선한 풍미를 제공한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추운 겨울 고객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제품을 제공하고, 토마토 등 야채를 좋아하는 한국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해 이번 더블 토마토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며 “엄선된 국내 농가에서 공급받는 우수한 품질의 토마토가 푸짐하게 들어간 제품으로 햄버거 본연의 풍부한 식감 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신선함을 맛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