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는 저소득 소외계층 자녀들의 방과 후 자율 학습 등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방과 후 IPTV 공부방 활성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협회는 IPTV 공부방이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방과 후 자율학습의 수단이 될수 있도록 하기 위해 EBS로부터 콘텐츠를 지원받고 서울여대 학생들을 지도 교사로 활용할 예정이다.
IPTV 공부방 활성화 시범사업은 도봉구등 서울 동북부지역 아동센터의 IPTV 공부방 10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사업은 IPTV 공부방 CUG를 통해 EBS가 제공한 콘텐츠로 서울여대 대학생이 수업을 진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기간은 내년 2월까지다.
협회는 IPTV 공부방 활성화 시범사업 실시 이후 평가를 통해 IPTV 공부방의 확산 등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