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18일 박근혜 대통령 시정 연설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경총은 이날 “이번 시정 연설은 대통령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정책 추진의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 연설로 환영하는 바”라며 “투자 활성화를 위해 전 산업 분야의 규제완화가 필요하다는 점에 크게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의 연설처럼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은 국회와 정부, 여와 야가 다함께 힘을 모아야 가능한 만큼, 향후 이를 위한 국회차원의 협력이 적극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시정 연설을 통해 경제 활성화 관련 ▲아이디어 사업 지원 ▲중소기업 성장 지원 ▲서비스 산업에 대한 규제 완화 ▲수요자 중심의 교육훈련 사업 확대 등 경제 활성화 대책을 언급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