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러브포텐-순정의 시대'의 남지현이 성열의 연기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18일 자정 공개된 ‘러브포텐’ 5화에서는 연극 동아리 회원들이 축제 때 공연할 연극 연습에 돌입했지만, 기억(성열)은 극중 사채업자 역의 연습이 생각보다 잘 되지 않아 의기소침해했다.
이때 민아(남지현)는 힘 없이 쳐진 기억을 보고 용기를 북돋아주며 그의 연기 선생님이 되어줄 것을 자청, 서로가 한층 가까워진 사이로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
이에 기억은 자신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민아를 향한 마음이 더욱 커져가는 것을 느끼게 되고, 그녀에게 고백하고 싶어하는 듯한 표정을 드러내 다음 전개에 궁금증을 더하기도 했다.
'러브포텐' 5화를 본 시청자들은 “기억과 민아, 미묘한 분위기 정점을 찍은 듯!”, “정기억, 민아한테 언제쯤 고백할까? 궁금하다~”, “10분이 너무 짧게 느껴진다! 몰입도 최고인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20일 수요일 자정 공개되는‘러브포텐’ 6화에서 기억은 단체로 떠난 연극 동아리 MT에서 민아에게 고백하기로 마음먹는다. 이어 그는 MT 장소에서 빠져나와 민아와 단 둘이 만날 것을 약속하며 로맨스에 적극 시동을 걸 계획이다.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매주 월, 수요일이 되는 자정 다음 TV팟을 통해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