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하이트진로의 매화수가 감각적인 스토리와 영상의 신규 TV광고를 내보낸다고 15일 밝혔다.
달콤한 맛과 향으로 7년 연속 국내 매실주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매화수는, 제품의 특징에 어울리는 달콤하고 화사한 분위기와 연인으로 발전하는 남녀의 풋풋하고 미묘한 감정을 새 광고 '매화수 피는 날'에 담아냈다.
이번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두 남녀가 연인으로 발전하는 클라이맥스에 밤하늘의 달과 별이 폭죽 터지듯 매화 꽃잎으로 하늘 가득 수놓는 장면이다. 또한, 온 세상에 수놓은 화사한 매화 꽃잎이 자연스럽게 매화수 잔에 내려앉으며 녹아 내리는 장면은 매화수의 달콤하고 화사한 콘셉트를 잘 반영했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해당 TVC는 11월 중순부터 케이블 채널 및 영화관에서 만날 수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달콤한 맛과 향을 지닌 제품의 특징이 드러나도록, TVC도 매화수의 특별한 감성을 전달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