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SK케미칼이 실적 개선에 따라 주가가 상승 출발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케미칼은 전날보다 3.50% 오른 4만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발표한 실적 개선이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SK케미칼은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644억42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1.6%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7%, 63.4% 감소해 2조1380억원, 22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