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임성한 작가의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연장설에 네티즌들이 연장 반대 서명 운동에 나섰다.
MBC 측은 12일 "'오로라공주'를 추가 연장해 175회로 종영할 지 논의중"이라고 알렸다. 당초 120회 종영으로 예정됐던 '오로라 공주'는 지난 9월30일 연장한 것에 이어 또 다시 추가 연장 가능성이 제기됐다.
더불어 추가 연장이 성사될 경우 임성한 작가가 받게 될 원고료가 50억원에 달한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11일부터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는 오로라 연장 반대' '오로라 공주 즉시 종영을 요구합니다'라는 글이 활발하게 올라오고 있다.
임성한 작가 원고료 논란에 네티즌들은 "임성한 오로라공주, 이제 그만 막 내려도 된다" "임성한 오로라공주, 막장 이정도면 충분해" "임성한 오로라공주 원고료가 무슨 50억이나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