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상FNF가 지난 7월 선보인 데이즈 냉장 떡·면 제품이 출시 3개월 만에 12만개 판매를 돌파해 1억 6000만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데이즈 떡·면 제품’은 대상FNF가 오랜 준비 끝에 내놓은 제품으로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고 냉장고에서 꺼내 바로 조리하면 된다.
대상FNF 측은 "불황과 식품안전에 대한 불안으로 집에서 직접 음식을 조리해먹는 가정이 늘면서,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냉장 떡과 생면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