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한해운이 사흘 연속 하한가로 떨어졌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해운은 오전 9시 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한 1만955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한해운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해 보호예수된 보통주 964만503주의 보호예수 기간이 만료되면서 오버행 우려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8일 대한해운은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법정관리 종결을 받고, 관리종목에서 해제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