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 이윤석 "'응답하라 1994' 리얼함 살리려면 나를 섭외해라"
[뉴스핌=이현경 기자] 이윤석이 '응답하라 1994' 제작진에게 한 마디 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38회 녹화에서는 tvN '응답하라 1997'에 이어 또 한번의 열풍을 몰고 온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대해 집중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윤석은 '응답하라 1994'에 대해 "소품이나 음악에 굉장히 신경 쓰는 것이 느껴진다. 그런데 리얼리티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94년도에 개그맨 이윤석이 데뷔 1년 만에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그가 신촌 연세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으면 여학생들이 창문 너머로 이윤석을 구경하러 왔었다"는 이야기로 94년 연세대 교정의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자신이 출연해야한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응답하라 1994;와 당시를 추억하는 예능심판자들의 이야기는 오는 14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