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윤재필)는 인터넷 도박사이트에서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지난 9월 양세형을 한 차례 소환조사했다고 밝혔다.
양세형은 휴대폰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등 해외 축구경기의 승패를 맞추는, 일명 '맞대기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앞서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붐, 앤디와 양세형 말고도 다른 유명 연예인이 수천만원에서 수억원대 도박을 벌인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양세형 검찰 조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세형까지 검찰 조사라고?" "양세형 검찰 조사 충격이다" "양세형도 불법도박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