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한해운이 이틀 연속 하한가로 곤두박질쳤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해운은 오전 9시 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한 2만2950원을 기록하고 있다.
매도상위 창구에 메릴린치, 현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이 올라있다.
지난 8일 대한해운은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법정관리 종결을 받았다. 이에 따라 대한해운은 관리종목에서 해제됐다.
그러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보호예수된 보통주 964만여주의 기간이 10일자로 만료되는 데 따른 영향으로 급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