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z파트너론'은 지난 8월 외환은행과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체결한 「중소기업 해외대형유통매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의 후속 상품으로 올해 초부터 수출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3자간 지속적인 논의 끝에 출시되었다.
이번 'K-biz파트너론'을 통해 외국환 전문은행인 외환은행은 동 수출채권을 추심전 매입하여 수출중소기업 앞 수출대금을 조기 지원, 중소기업의 대표기관인 중소기업중앙회는 해외 현지에 창고임차, A/S망 및 대형유통매장과 거래하는 벤더업체 확보, 수출보증기관인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수출채권에 대하여 50%의 수출보험을 지원하여 우수한 기술력의 제품을 보유했음에도 수출인프라 부재에 따라 해외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희망 중소기업의 애로점을 해소 예정이다.
윤용로 행장은 "새롭게 출시된 'K-biz파트너론'은 정부가 추구하는 창조금융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중앙회, 외환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가 협업을 통해 올해 초부터 준비한 상품이다”라며 “향후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재를 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