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국민, 신한, 롯데 등 국내 주요 카드사 연계해 요일별 할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편의점 업계가 카드사와의 제휴 마케팅 강화에 주력하는 이유는 신용카드의 소액 결제 비중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편의점에서의 카드 결제 비중도 매년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말까지 매주 월요일을‘국민카드데이’로 지정하고 해당 카드로 투게더 아이스크림(정상가 4500원) 구매 시 50% 할인된 2250원에 판매한다. 매주 화요일엔 참깨라면(5입 번들)을 신한체크카드로 결제시 40% 할인 혜택을 준다.
요일별 카드 할인과 더불어 통신사 제휴(올레KT) 할인까지 추가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행사 상품의 최대 할인율은 49.0~57.5%에 달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