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이광수 최송현의 진한 키스신에 시선이 집중됐다.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 2013QR3' 18회에는 이광수와 최송현의 키스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이광수가 영화 '토목학개론'을 연출한 영화감독이자 노보영(최송현)의 대학 선배로 출연했다.
보영은 남편 김도상(김정민)과 함께 '토목학개론'의 시사회를 찾았고, 이광수는 후배 보영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여 도상의 질투를 유발했다. 도상은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막장 상상을 하기 시작했다.
도상의 상상 속에서 보영과 광수는 기찻길은 물론, 대로변이나 남의 차 안에서도 격렬한 키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광수 최송현의 격정 키스에 네티즌들은 "감자별 이광수 등장 반가웠다" "감자별 이광수 최송현 키스신 충격적" "이광수 최송현 심하게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