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슈퍼맨’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생후 7개월)이 미인을 알아보는 특별한 능력을 자랑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이 이휘재 쌍둥이 아들의 특별한 능력을 공개했다. 알고보니 아이들은 아빠를 닮은 듯, 미인 앞에서만 살인미소를 날리는 독특한 능력을 갖고 있었던 것.
이에 이휘재는 아들들을 위해 미녀들을 찾아 다니며 아이들을 달랬고, 이휘재는 아이들이 “나를 닮아서 미인들만 좋아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면 그게 바로 미인”이라고 자랑(?)에 나섰다.
한편, 이같은 쌍둥이의 특별한 능력에 여자들은 쌍둥이 앞에 선뜻 나설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이서언·이서준) 육아 도전, 그 두번째 이야기는 오는 10일 오후 4시55분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