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말레이시아의 최대 IB(투자은행)인 CIMB는 7일 삼성전자 애널리스트 데이 후 평가에서 "주주 배당정책의 실망에도 불구하고 성장성에 대해 높게 평가한다"고 밝혔다.
애널리스트 데이에 대해 우선 전체적으로 긍정적 인상을 받았다고 했다. 삼성이 밝힌 스마트폰의 지속적인 성장과 LSI 비즈니스와 메모리 반도체의 차별화와 비용 경쟁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CIMB는 삼성전자의 잉여현금이 2013년 22조원에서 2015년 31조원으로 증가하고 총 배당금도 올해 2조원으로 예상했다.
이도훈 CIMB 애널리스트는 "투자권고를 우지하며, 삼성의 감소하는 배당률은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