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앱솔루트가 또 한번의 새로운 변화에 나섰다.
페어(Pears)를 시작으로 어피치(Appeach), 라스베리(Rasberri/코스트코 전용 제품), 베리아사이(Berri Acai), 바닐리아(Vanilia) 제품의 새로운 디자인이 출시되는 것.
앱솔루트가 추구하는 크리에이티브에 맞춰 선보일 플레이버 디자인은 전통적 디자인 개념을 뛰어넘어 각 플레이버가 지닌 맛과 향의 핵심 요소를 예술적인 경지로 승화시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디자인은 지금까지 앱솔루트가 시도해 온 가장 극적인 변화 중 하나인 동시에, 가장 혁신적인 디자인 프로젝트로, 과일 향이 가미된 보드카에는 그 제품 포장에 과일 사진을 붙이던 기존의 뻔하고 단순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각각의 맛과 향이 전해주는 핵심적인 요소를 찾아내 그 속에 내재되어 있는 상징을 예술적으로 풀어냈다.
이를 위해 각각의 맛과 향이 전해주는 요소들에 대해 해석한 후, 그 것을 예술적인 차원에서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한 결과 스웨덴 방식의 디자인 및 세공 기술에 따라 기계가 아닌 ‘사람 손에 의한’ 심미적 아름다움을 아로새겨 넣을 수 있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