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슈퍼스타K5' TOP3 박재정이 대세 아이돌 엑소(EXO)의 '으르렁'을 R&B 버전으로 소화한다.
아이돌그룹 엑소는 '슈퍼스타K5' 제작진을 통해 박재정을 응원하고 나섰다. 이에 감사의 의미로 박재정은 엑소의 백현, 시우민, 찬열을 찾아가 '으르렁'을 R&B 장르로 새롭게 편곡한 곡을 선보이며 응원에 보답했다.
박재정의 '으르렁'을 접한 엑소는 이런 편곡은 처음 들어봤다. 노래 주인을 뺏길 것 같다"라며 극찬했다.
이어 엑소는 "예선 때 부터 눈 여겨 봤다. TOP3에 당연히 들 줄 알았다. 연습한대로만 하면 당연히 우승할 것 같다"며 박재정에게 힘을 줬다.
박재정은 평소 엑소 멤버들의 생일까지 외우고 있을 정도로 그들의 팬이었다. 박재정은 엑소와의 만남에서 시종일관 들뜬 모습이 역력했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이다.
엑소와 박재정의 만남은 8일 밤 11시 Mnet '슈퍼스타K5' 준결승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