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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수능 맞아 풍성한 기념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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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양창균 기자] 넥슨(대표 서민)은 오는 7일에 실시하는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맞아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게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서든어택에서는 오는 7일까지 지난 3개월 간 접속 기록이 있는 모든 유저에게 '두루마리 휴지 수류탄(7일)', '합격기원 엿 근접무기(7일)' 등이 포함된 '합격기원 수능 패키지 2종'을 선물한다. 또, '굿바이 수능' 대규모 이벤트로 9일과 10일 양일 간 특정 시간에 접속하는 유저에게 '대박포인트상자(2개)', 'CM901(ISK)백사(2일)' 아이템 등을 각각 지급한다. 같은 기간 동안 게임 플레이 시간에 따라 채워지는 버닝게이지를 100% 충전한 유저에게는 '버닝 경험치 상자'와 함께 최신 스마트폰, 넥슨 캐시 등 푸짐한 경품이 무작위로 담긴 '대박 경품상자'를 제공한다.

버블파이터에서는 이달 7일부터 13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들에게 희귀 아이템인 ‘수능 대박 삼지창(1일)’을 매일 100% 지급하고, 받은 아이템을 장착한 뒤 버블 에너지 500점 달성하면 ‘수능 대박 삼지창(90일)’을 추가 제공하는 ‘2014 대학수학능력시험 이벤트’와 10일까지 단 4일간, 희귀 아이템 ‘호랑이 가면(무제한)’, ‘흰눈썹 호랑이 HC’, ‘버블팡 파워팩’ 총 3개의 아이템을 300캐시에 구매할 수 있는 ‘특가 할인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비노기에서는 7일부터 13일까지 모든 유저들에게 전투 경험치 5배를 지급하고, 대박 기원 아이템 3종(수능 대박 풍선, 수능 응원 엿, 수능 응원 찹쌀떡)을 제공한다. 또한, ‘100원의 행복상자’를 구입하면 축복의 정령 리큐르 등 총 23개의 인기 아이템 중 하나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사이퍼즈에서는 수능을 치른 학생들을 위해 7일부터 13일까지 원하는 유저에게 '격하게 수능을 본'이라는 특별 칭호를 지급하며, 매일 선착순 1000 명에게 '피카 PC방 무료 쿠폰'을 선물한다. 또 11일까지는 공성전 플레이 횟수에 따라 '코스튬 연성 카드', '유니크 연성 카드', '레어 연성 카드' 등을 차등 지급하며, 14일까지는 버닝게이지를 2배, '배틀오브사이퍼즈' 지역 탐색 포인트를 2배로 적용한다.

메이플스토리에서는 친구 초대 이벤트를 7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유저들에게 발급받은 초대 코드로 초대를 받는 유저(신규 및 복귀 유저)들이 이벤트 페이지에 코드를 입력하면, 길드 가입 및 달성 레벨에 따라 펫, 레드큐브 등 게임 아이템과 메이플포인트를 지급한다.

엘소드에서는 수능일부터 이달 21일까지 매일 10분 이상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고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수능 대박 소원상자’를 지급하고, 수능일과 주말에는 2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수능 당일에는 모든 유저에게 경험치와 아이템 획득률을 2배로 지급하고, 수험생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는 유저에게는 100명을 추첨해 ‘넥슨캐시’를 제공한다.

마비노기 영웅전에서는 7일부터 28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들에게 출석 상황에 따라 ‘사립 로체스트 아바타(교복 의상)’, ‘전투 경험치 플러스 캡슐’, ‘특별한 AP 캡슐 선물상자’ 등을 비롯한 각종 아이템을 지급하며, 21일까지 한시적으로 ‘홈 VVIP 서비스 패키지’ 등 인기 아이템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는 수능 당일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 무작위로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호랑이문신’, ‘M14EBR’, ‘AS50’, ‘MK48’, ‘KSG12’, ‘대형 응급 치료제’ 아이템 중 한 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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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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