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1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온라인에서는 '수능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한 실수'가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5년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수험생 실수 유형을 분석한 결과 '마킹 안한 답안'이 343만여건에 달해 수능 수험생 최다 실수 유형으로 나타났다.
인천출신 민주당 신학용 한국교육과정평가위원장은 "매년 수능에서 수험생들이 실수로 마킹을 안 하거나 중복으로 마킹해 본연의 실력을 발휘 못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수험생들은 자주하는 실수 유형들을 특히 유의하며 시험이 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능 수험생 최다 실수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능 최다 실수만은 피하길, 재수는 없다" "수능 최다 실수, 옛날 생각나네" "수능 수험생 최다 실수, 긴장하지 말고 잘 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