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계약자 뿐 아니라 기존 계약자도 계약금 5%만 내면 중도금 60%를 전액 무이자로 융자받을 수 있다.
이 단지는 23개동, 2712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50만원대다.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571-2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오는 2016년 6월 입주 예정이다.
대우건설 서영길 분양소장은 "이번 조치로 전용면적 84㎡의 경우 이자비용이 1100만원 절감될 것"며 "정부의 부동산 대책과 맞물려 계약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