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B2B 비즈니스 크지 않지만 가능성 남아있어 큰 기회
-특히 보안분야 많이 성장..이를 기반으로 B2B 사업 확대 생각
-시장은 거대..현재 많은 노력 투입해야 하는 분야
-6일 삼성전자 애널리스트 데이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뉴스핌=이강혁 기자]
-B2B 비즈니스 크지 않지만 가능성 남아있어 큰 기회
-특히 보안분야 많이 성장..이를 기반으로 B2B 사업 확대 생각
-시장은 거대..현재 많은 노력 투입해야 하는 분야
-6일 삼성전자 애널리스트 데이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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