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웅진케미칼은 도레이첨단소재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정하고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사의 지주사인 웅진홀딩스의 회생계획에 따라 매각을 진행중에 있고, 지난 7월 예비입찰을 실시해 본입찰 대상자를 선정, 지난 9월 10일 4개사로부터 입찰제안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허가를 득해 도레이첨단소재 주식회사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정하고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본계약 예정일은 오는 6일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