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상속자들' 김우빈이 박신혜의 주변을 맴돌며 적극적인 구애에 나선다.
김우빈은 6일 방송될 SBS 수목미니시리즈 '상속자들' 9회에서 박신혜의 주위를 맴돌다 위기에 빠진 박신혜를 극적으로 구한다.
차영도는 차은상(박신혜)이 카페에서 치근덕대는 남자들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처하자 곧장 다가가 은상을 구한다. 온통 신경을 차은상에게만 쏟는 최영도의 등장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이민호-박신혜-김우빈의 불꽃같은 애정 삼파전 로맨스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8회 방송후 이어진 9회 예고편에서는 얼굴에 멍이 든 탄과 영도의 장면이 펼쳐졌다. 이어 자신의 집 앞에서 은상을 기다리고 있는 듯한 탄과 홀로 은상과 처음 만났던 편의점 앞에 앉아 있는 영도의 외로운 상황이 오버랩되면서 세 인물간의 갈등을 예고했다.
SBS '상속자들' 9회는 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