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공장주문이 시장 전망치에 부합한 수준의 반등에 성공했다.
4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9월 공장주문이 전월보다 1.7% 늘어난 4908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의 0.1% 감소 대비 개선된 수준으로 시장 전망치와도 부합한 수준이었다.
국방부문을 제외한 공장주문은 전월의 0.1% 증가에서 1.3% 증가로 크게 늘어난 반면 항공부문을 제외한 자본재 주문은 1.4% 줄어들었다.
또 운송부문을 제외한 주문은 0.2% 감소하며 전월에 이어 감소세를 지속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