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계약을 진행해 총 1118가구 중 839가구가 주인을 찾았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단지 주변에 연암산과 월랑수변공원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 합리적인 분양가도 계약률이 높은 한 이유"라고 말했다.
이 단지는 최고 23층, 17개동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84 m² 기준 2억원 수준이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8-2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