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성매매 업소에 출입한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최근 한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쉬닷컴은 3일 공연을 위해 브라질 리우자네이루를 방문 중인 저스틴 비버가 브라질 성매매 업소에서 나오는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 매체는 저스틴 비버가 브라질의 성매매 업소인 켄타우로스에서 온 몸에 흰 천을 두르고 나오는 현장 사진과 함께 "저스틴 비버가 브라질 성매매 업소에서 나오는 장면이 목격됐다. 손목 문신과 운동화 등으로 볼 때 저스틴 비버임이 확인됐다"고 알렸다.
저스틴 비버는 업소 앞에 준비된 SUV 차량을 통해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해당 차량에는 신원을 알 수 없는 두명의 여성이 함께 탑승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저스틴 비버 측은 이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스틴 비버는 (켄타우로스가)성매매 업소인 줄 몰랐다. 단지 사교성 클럽으로 알았다"고 해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