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우리금융에서 분할신설된 KNB금융지주와 KJB금융지주에 대한 주권재상장 예비심사 결과 2개사 모두 상장요건을 충족, 상장에 적격하다고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KNB금융지주는 1970년 설립된 경남은행을 자회사로, KJB금융지주는 1968년 설립된 광주은행을 자회사로 각각 보유할 예정이다. 분할기일은 내년 2월 1일이다.
분할 후 KNB금융지주와 KJB금융지주의 최대주주는 예금보험공사로 56.97%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지난해 기준으로 KNB금융지주와 KJB금융지주의 자산 총계는 각각 28조9000억원, 18조6000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각각 1783억원, 1332억원이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