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10월의 영업성과는 긍정적이다. 전체 판매량이 9월에 비해 대폭 증가했으며 SKT나 LG유플러스로 번호이동 숫자도 대폭 감소했다"며 "광대역이란 것이 소비자들에게 잘 먹혀들고 있다고 판단하며 11월과 12월에도 이러한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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