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지난달 31일 오후 삼성동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6회 올해의 여성문화인상 시상식에서 '여성문화예술인 후원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2013년 제6회 올해의 여성문화인상'은 사단법인 여성문화네트워크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여성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장려하고 성장잠재력을 지닌 신진 여성문화예술인을 양성하고 후원하는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교육을 지원하고 국내 최대 어린이 환경그림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의 공적을 인정받았아 여성문화예술인 후원상을 수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은 “이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뿐 아니라 아동과 여성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계속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