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슈퍼스타K5'에서 등장과 동시에 여자 유승우라는 애칭을 얻은 김민지가 '슈퍼스타K4' 출신 유승우와 게릴라 합동 공연을 가졌다.
지난 28일 홍대에서 약 150여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유승우와 김민지의 깜작 합동 공연이 펼쳐졌다.
이들의 만남은 '슈퍼스타K5' 제작진이 TOP3 선정을 두고 그 누구보다 긴장하고 있을 TOP4에게 자신이 생방송에서 부족하다고 느끼는 점을 선배 멘토에게 직접 조언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면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과거 유승우가 트위터에 "저봐 훨씬 잘하세요"라며 응원의 글을 남긴 바 있어 이들의 만남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날 합동공연에서 유승우와 김민지는 유승우가 '슈퍼스타K4' 출연 당시 불러 화제가 됐던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의 '석봉아'와 제이슨므라즈의 'I'm yours' 등의 공연을 선보였다.
남매같은 유승우와 김민지의 만남은 오는 11월1일 밤 11시 방송되는 Mnet '슈퍼스타K5' 생방송 5라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