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우리카드(대표이사 강원)는 신개념 포인트카드인 ‘다모아카드’ 발급이 30만좌를 넘어섰다고 31일 밝혔다.
다모아카드는 지난 7월 중순 출시된 이래 지난 9월 말 20만좌를 넘어섰으며, 한 달 만인 10월 30일 30만좌를 돌파했다.
이에 우리카드는 30만좌 돌파를 기념해 11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다양하고 풍성한 각종 사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연말까지 우리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다모아카드 이용 고객 전원에게 모아포인트를 2배 적립해준다.
특히, ‘다모아 모바일카드’ 이용 고객들에게는 매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2, 메가박스 모바일 예매권(2인)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다모아카드로 Oh!포인트 가맹점에서 1회 이상 이용한 고객 중에서 추첨을 통해 4000명의 고객에게 탐앤탐스 기프티콘, 카페드롭탑 기프티콘, Oh!포인트 2000점 등을 제공하며, 연말까지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다모아카드는 여러 가지 특장점으로 고객들이 먼저 알고 찾는 카드”라며 “편리하면서도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상품과 서비스 개선에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