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에서 그는 "한국과 중국의 금융협력이 실물시장에 비해 크게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사진 오른쪽은 우샤오추 소장.
[뉴스핌 Newspim]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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