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해외 언론을 통해 '돈 아껴주는 지갑'이 소개됐다. 이 지갑은 지갑 모서리에 바퀴 네 개가 붙어있어 눈길을 끈다.
'돈 아껴주는 지갑'은 주인의 재정상태에 따라 움직인다. 적자 상태일 때 지갑은 주인의 손에서 멀어지거나 몸을 틀어 도망 다니며 주인의 피한다. 상황에 따라 주인의 어머니나 친구 등에게 문자를 보내 재정상황을 알리기도 한다.
한편 돈 아껴주는 지갑을 본 네티즌들은 "나도 갖고 싶다" "지갑이 대체 얼마길래" "별 지갑이 다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