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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내정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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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탁윤 기자]  김종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내정자는 스포츠와 미디어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는 전문가로 알려졌다.

1961년 서울 출신의 김 차관은 한양대 신문학과를 졸업해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과 뉴멕시코대학교 대학원에서 각각 스포츠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특히 뉴멕시코대학교 대학원에서 취득한 스포츠경영학 박사학위는 국내 1호다.
 
김 내정자는 특히 프로야구 구단인 두산베어스(전 OB 베어스)에서 근무하며 이론과 더불어 스포츠 산업 현장 경험을 쌓았다.

스포츠 비즈니스·마케팅 전문가로 문체부, 프로축구연맹, 한국야구위원회(KBO), 대한펜싱협회, 국민체육진흥공단, SK텔레콤, 지방자치단체 등에 스포츠마케팅과 관련한 컨설팅을 수행했다.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장과 아시아스포츠산업협회장을 역임하며 스포츠와 미디어 분야에서 여러 경험을 쌓았다. 조선일보, 스포츠서울, 헤럴드경제 등 여러 매체에 칼럼을 기고했다.

한양대 예술체육대학장으로서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와 동 대학원 글로벌스포츠산업학과 교수를 맡고 있다.

김종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내정자 프로필

△1961년 서울 △한양대 신문학과 △웨스턴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 스포츠경영학 석사 △뉴멕시코대학교 대학원 스포츠경영학 박사 △두산베어스 기획홍보 과장 △수원대학교 체육대학 사회체육학부 부교수 △한국야구발전연구원장 △안산시 문화복합돔 자문위원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 이념제정위원회 위원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위원 △아시아스포츠산업협회장 △한국스포츠산업협회 실무부회장 △아시아체육학회 사무총장 △문체부 규제개혁위원회 위원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장 △한양대 예술체육대학장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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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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